다락방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사역으로, 말씀을 중심으로 서로의 삶을 나누고 격려하며 건강한 교제(코이노니아)를 이루어 가는 소그룹 공동체입니다. 단순한 모임을 넘어, 말씀 안에서 서로를 세워 주고 신앙과 삶이 연결되는 깊은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다락방은 같은 구성원들이 1년 동안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 생활하며, 주 1회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예배와 말씀 나눔, 기도와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이 과정을 통해 성도들은 혼자가 아닌 공동체 안에서 신앙의 여정을 걸어가며, 서로의 삶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함께 경험하게 됩니다.
다락방은 일상의 자리에서 믿음을 살아내도록 돕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돌보고 세워 가는 신앙 성장의 중요한 토대가 됩니다.